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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 2009년 5월

네바다의 드라이클리너를 위한 환경 세미나

네바다에 있는 80내지 90퍼센트의 드라이클리너가 퍼크를 사용하고 있다. 퍼크에 의한 지하수 오염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네바다 환경보호소(NDEP)와 네바다 주립대학의 레노 비즈니스 환경 프로그램은, 퍼크를 사용하는 드라이클리너로 하여금 셀프 인스펙션과 환경법을 준수를 최적화 하기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퍼크 사용법에 관한 무료 현장실습 세미나는 4월 15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네바다 에너지 오디토리엄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를 위하여 환경청 관계자들과 드라이클리너들, NDEP, 그리고 네바다 주립대학이 협력하여 환경법 준수 사항 및 퍼크를 사용하는 워슈 카운티 드라이클리너들을 위한 관리 실습의 내용이 담긴 매뉴얼을 개발했다. 미 환경청(EPA)의 보조금으로 조성된 이 프로그램은 소기업들의 환경법 준수를 최대한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고안된 Environmental Results Program이란 이름의 프로그램이다.

"Environmental Results Program과 셀프 인스펙션 및 준수 증명서의 사용은 다른 주에서 사용해본 결과 환경보호적 성과가 높은 수준으로 달성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주립대의 비즈니스 환경 프로그램 디렉터인 Kevin Dick의 말이다.

Dick의 설명에 따르면 셀프 인스펙션과 증명서의 사용은 드라이클리너들로 하여금 환경법을 준수하게 하는 도구이긴 하지만 폐기물 관리와 공기 정화를 규제하는 지역 관청의 연례 규정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매뉴얼의 개발에 동조했던 드라이클리너들 중 한 사람인 Pete Koliastasis도 이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나섰다.

"워슈 카운티의 드라이클리너들은 환경법규를 초과 준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는 퍼크를 사용하는 클리너들에게 이런 중요한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번 세미나에 참여하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한 손이라는 또 다른 클리너 역시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우리의 할 일" 이라고 동의했다.

주립대와 NDEP는 이전에도 퍼크와 관련해 드라이클리너와 공동작업을 추진한 적이 있으나 이번에 새로 나온 매뉴얼과 셀프 인스펙션 체크리스트는 드라이클리너들로 하여금 환경보호법을 준수케 하는데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재차 NDEP와 공동으로 작업하면서 워슈 카운티의 환경 보호를 위한 정보와 훈련을 받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세탁정보 200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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